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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Design Book] Creative Acts for Curious People: How to Think, Create, and Lead in Unconventional





지난 20년간 디자인 씽킹 접근법을 통해 디자인의 영역이 심미적 작업이라는 좁은 분야에서 사회 전반에 걸쳐 보다 폭넓은 역할을 수행하는 방향을 확대되었다. 스탠포드대학의 d.school은 디자인 이외의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디자인 씽킹을 각자의 분야에 적용하여 새로운 솔루션을 찾고, 보다 근본적으로 자신의 창의성을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의를 제공해 왔다.




“Designing is not a profession but an attitude…[it should be] transformed from the notion of a specialist function into a generally valid attitude of resourcefulness and inventiveness.” - László Moholy-Nagy




이 책은 d.school에서 실제 강의와 프로젝트에 활용되는 접근법을 16개의 토픽에 걸쳐 81개의 과제(assignments)로 나눠서 소개한다. “새로운 관점에서 사물을 보기“에서는 우리의 주의력을 훈련하여 숨겨진 것을 찾아내고 당연해 보이는 것 너머에 있는 것을 알아내기 위한 과제를 제시하고, “통찰에서 의미 찾기“에서는 우리의 비평적 사고를 촉진하여 새로운 연결을 찾아서 정보를 해석하고 가설을 수립하는 과제를 시도해 볼 수 있다. 다른 한편, “속도 올리기“에서는 우리의 사고를 빠르게 해방시켜 준비가 되었다고 느끼기 전에 우선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도록 도와주는 과제가 있는 반면, “속도를 늦추고 집중하기“에서는 참을성과 폭넓은 사고를 길러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과제를 제시한다.



사진 출처: d.school 홈페이지


이 책의 저자이자 d.school의 Executive Director인 Sarah Stein Greenberg는 독자들이 이러한 과제를 통해 자신의 행동에서 과거 습관을 발견하고 새로운 사고 방식에 도전해 보기도 하고, 나아가 상상력을 북돋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창의성과 임기응변 능력을 고취하기를 기대한다. 책에서 과제와 함께 제공하는 사려깊은 논평을 읽고 반추하면서 과제를 직접 수행하다 보면, 독자는 어디서든 자기만의 “d.school”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책 소개 바로가기👇

https://dschool.stanford.edu/book-collections/creative-acts-for-curious-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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